말레이시아 Ep.6 Street Food tour (25.06.05.)
안녕하세요 소미아버님입니다.
에어비앤비에서 체험하기중에
길거리 음식 투어를
신청하여 혼자 캄풍바루에 왔습니다.
여기서 만나기러 했는데
오늘 참석하는 인원은
저 포함 세명 뿐입니다.
말레이시아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한 로컬가이드의
본인만의 선정된 여러장소로
조금씩 음식을 맛볼수 있게 도와줍니다.
첫번째 장소는 햄버거 집이었는데
생긴건 학교앞에서 팔 비쥬얼인데
맛은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사테 식당입니다.
참 혼자 들어가기는
어려울듯한 가게인데
사테 맛집입니다.
구글리뷰를 보니 평도 좋습니다.
저녁6시에 투어가 시작되어
그나마 해가 지고 있어서
다니기는 정말 좋은 시간대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이 봤던 종류의
길거리 간식입니다.
나시르막이 하이라이트라며
마지막 장소라고 알려줍니다.
아직은 다른곳을 더 둘러봅니다.
건강해보이지않는 튀김을 계속 권합니다.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카야볼이라고 하네요.
또 다른 집인데 또 튀김입니다.
뜨거운 고추소스와 함께 먹습니다.
짜파게티에 뜨거운 올리브유
넣는 느낌
튀긴건 역시 맛있습니다.
저에겐 불호인 코코넛 밀크가 들어간 락사입니다.
그래도 도전합니다.
현지음식을 여러번 먹어야
맛을 느끼게 되니
거절하지는 않습니다.
중간 디저트 타임입니다.
또 불호인 코코넛 밀크가 들어간
센돌입니다.
처음먹어보는 맛인 쌀가루젤리와
잘 어울리네요.
두리안인데 비닐장갑을 주네요.
앞에 온 여성분은 안먹습니다.
제가 다 먹어버립니다.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야채가게도 그냥 기웃거립니다.
중간 중간 알수 없는 단어들을
가이드에게 물어보면서
읽을수 있냐는 바보같은
질문도 해봅니다.
캄풍바루에서 길거리 음식투어를
진행하는 이유도 설명을 해주는데요.
기억에서 증발되었습니다.
그래도 이곳 가게들을
국가에서 철저하게 위생 검사를 하기때문에
나름 관리에 철저하다고 주장합니다.
말레이시아산 과일들을 소개하면서
신선한 과일도 맛볼수 있게 도와줍니다.
처음보는 과일인데
기본적으로 당도가 좋습니다.
더운지역이라 차갑게 보관하지는 않네요.
그랩으로 배달도 되네요.
처음 먹어본 맛은 아니었습니다.
신문지와 고무줄
재활용을 잘 하네요.
남은 음식 핑크색 비닐봉지에
포장해서 주네요.
마지막 식사인 나시르막
호텔조식으로 여러번 먹었는데
현지에서 또 다른 맛이네요.
삼발소스 고추장느낌인데
여기도 고추랑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배부르게 먹고 콜라 한잔으로
마무리합니다.
정말 현지인이 많습니다.
쇼핑몰 식당에서도 놀랐지만
로컬 식당에도 꽉 차는 시간이네요.
페트로나스 타워가 보입니다.
숙소로 MRT을 이용해서 갑니다.
MRT는 퇴근시간은 피해야 한다는점을
오늘 겪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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