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p.5 Skillet KL (25.06.05.)
안녕하세요 소미아버님입니다.
다른나라를 가면 기대치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먹는것입니다.
하루에 한끼만이라도 잘 먹거나
아니면 그 여행기간에 한번이라도
잘 먹게 되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페인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했지만
이곳에서도 좋은 경험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식당이고
예약을 미리 했습니다.
반갑게 맞이 해주면서
웰컴 드링크 챙겨줍니다.
식자재 소개도 해주고
아뮤즈부슈부터
한입 맛봅니다.
아이 포함해서 3인 3코스 주문했으니
똑같이 나옵니다.
한입에 쏙
버터도 식당의 이름이
새겨져 나옵니다.
버터와 같이 먹을 빵도
나오고요. 갓 구운 빵이라
맛있습니다.
조식때 나온 빵보다 맛있어요.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눈으로도 먹게 되네요.
수저세트도 좋아보여요.
CORN FED CHICKEN
완두콩과 검은버섯 그리고 치킨입니다.
CURED SALMON
음식 나올때마다 설명해주시는데
찍느라 정신없습니다.
오픈형주방이고
직원수가 많아 보입니다.
옆 테이블은
단체 손님이라 데시벨이 높습니다.
오히려 조용한곳 보다는
먹기가 훨 편했습니다.
남길게 없는 요리가
저는 좋습니다.
메인 먹기전 입가심용 셔벗
친절하십니다.
AGED CHERRY VALLEY DUCK
메인이 나옵니다.
추가 요금 내고 호주산 와규
아이에게 양보합니다.
한입 뺏어 먹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잘 훈연된 맛이었습니다.
BARRAMUNDI
이것도 역시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쿠알라룸푸르가면
다시 갈 집 하나 생겼습니다.
양이 적어보이지만
먹고나면 또
배부릅니다.
접시도 색감을 표현하기
좋은 접시인듯 해요.
다 먹고 디저트 타임입니다.
부셔먹을수 있는
망치를 주네요.
사진도 찍어 줍니다.
계산할때쯤
인화서비스도 해줘요.
요청 따로 안했는데 그냥 해줍니다.
초코 초코
다 부셔서 먹습니다.
딸기디저트 싹 먹어 치웠네요.
감탄샷
더 깨끗히 먹지 못함을 반성합니다.
카페라떼도 든든합니다.
인당 45000원인줄 알았는데
역시 이것저것 서비스차지등이 붙네요.
커피랑 차까지 해서
추가요금이 있는 와규포함해서
인당 9만원 정도 나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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