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자녀 동반 30개국 여행 후기

"To m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sense of going on.
You know how beautiful things are when you're traveling.
- Edward Hopper -

말레이시아 Ep.3 Hyatt Centric (25.06.02.)

안녕하세요 소미아버님입니다.

푸트르자야에서 푹 쉬고 쿠알라룸푸르로 넘어 갑니다.
여기는 우버대신 그랩을 씁니다.
음식배달이랑 이동시 유용하게
썼습니다.
정말 와보고 싶었던 하얏트센트릭
2024년 말에 오픈한 신상에
쿠알라룸프르라 가능한 포인트로
일주일을 머뭅니다.
가성비 좋은 구성의 조식은 1층에 있습니다.
또 다른 조식 및 식당은 21층에 있습니다.
체크인 하고 둘러봅니다.
하얏트 센트릭은 정말 로비부터 해서
현대적 감각이 뛰어난 느낌이 나서
저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호텔입니다. 
도쿄도 한번 갔었는데 
들어갈때 향부터 다르더라고요.
한식이 땡길때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참을만 합니다.
건물이 붙어있는데 
식당들이 많이 보입니다.
코리아프라자도 보여서 구경하려고 다가갔으
월요일이지만 공휴일듯합니다.
한국방문의 해 기념샷
또 여기 숙소가 좋았던 점은 
수영장에서 보는 야경이 좋았고
아이랑 수영을 마음껏 즐겼던
시간이 좋았습니다.
22층 이탈리아 식당인데
조식도 여기서 먹습니다.
한번정도는 조식을 맛보게 되는
하지만 한국과는 비교 불가입니다.
요즘은 돼지국밥도 호텔조식에 나오니
나시르막 정도는 
공간이 주는 이 곳 매력은 정말 상당한데
음식은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기 좋은 빵
맛은 신기하게 그저 그랬습니다.
배가 부른 것이겠죠.
파빌리온 사람이 꽤 많습니다.
KLCC로 다시 넘어와서
서점에도 들렸다가
눈에 보이는 밀크티 한잔 하고
점심 먹습니다.
세트 한명당 9000원 정도입니다.
쇼핑몰에서 먹기때문에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몰을 좀 더 둘러보다가
숙소로 돌아갑니다.
잠깐 쉬었다고 물놀이하러 이동
물놀이 실컷 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먹는것 말고 특별히 한것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다양한 호텔에 머물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보낸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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