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p.4 Petrosains, The Discovery Centre (25.06.04.)
잘 되어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현지인들 비율이 높네요.
제가 좋아하는 딘타이펑
어제 저 혼자 먹었다고
먹고 싶어하여 또 왔습니다.
양은 작아보이지만 먹고나면
은근 느끼하고 배불러서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니
심리적으로 적당히 먹습니다.
에너지캡슐을 타고 한바퀴돌면서
불의 발견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소개받고 움직입니다.
우리 동네 근처에는 과학관이나 고고학박물관이없어서 이런 시간들이 아이에게
좋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
우주인 액정에
참여도가 높아지네요.
숙소로 수영하러 돌아갑니다.
제가 다녀온 쿠알라룸푸르의
모든 쇼핑몰에는 한국식당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인지는
먹어봐야 알겠지만
여기 머무는 동안은
한식 그리울 일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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